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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
조남주
민음사 오늘의 젊은 작가 13
영국 여행하면서 아껴서 읽었다. 당연히 겪으며 자라와서 미처 생각지 못하는 것들이 내가 아닌 타인의 삶을 통해 바라보게 되니 부당한 일인 것을 알 수 있게 된다. 여자이지만 페미니즘과 여성들의 삶에 대해 생각하게 된 것은 얼마 되지 않았는데, 그건 아마 내가 그 부당함을 겪게 될 나이가 되어가고 있기 때문일 거다. 잘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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