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port numpy as npnumpy라는 외부 클래스를 다음과 같이 import 해서 np로 사용한다. x = np.array([1,2,3,4,5])type(x) 다음과 같이 numpy.ndarray를 정의한다. a = np.array([[1,2,],[3,4]]) np.linalg.det(a)determinant도 계산 가능하다. x[x>3]true에 해당하는 원소들로만 이루어진 array가 출력된다. import matplotlib.pyplot as pltmatplotlib의 pyplot을 import하여 plt로 사용한다. x = np.arange(0, 6, 0.1)y = np.sin(x)np.arange를 이용하여 0부터 6까지 0.1씩 증가하는 숫자로 된 array를 생성한다.numpy에는 ..
일본 여행도 다가오고, 쓰던 베네통 캐리어가 달그닥거려서 쓸만한 캐리어를 찾다가 레투캐리어 P 20인치를 구매했다. 이 모델을 구매한 이유는 인터넷에서 평이 좋았고, 무엇보다 생김새가 마음에 들어서 급 충동구매를 하고 말았다. P 모델의 특징은 앞부분이 열린다는 것인데, 이전 베네통 캐리어도 이런 식으로 앞부분에 주머니가 있어서 매우 유용했었다. 하지만 막상 사고보니, 이번 캐리어는 하드 캐리어라서 그리 많은 물건이 들어가지는 않겠다는 생각이 든다. 더더욱 공간을 안쪽 큰 부분이랑 공유하는 형태라서... 급하게 꺼내야 하는 물건들을 넣기에 좋은 것은 사실이지만 위탁수하물로 보내는 큰 사이즈는 굳이 앞이 열리는 모델로 사지 않아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든다. 케이스에는 기본적으로 엄청 얇은 보호필름이 붙여져 ..
여자다운 게 어딨어Girls will be girls어느 페미니스트의 12가지 실험에머 오툴 Emer O'toole창비 "행위주체를 생각하는 것은 중요하다. 사람들은 환경이 비슷해도 아주 다른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다. 나이기 운동화를 훔친 10대 소녀의 언니는 살면서 도둑질은 단 한번도 해보지 않았을지 모른다. 어쩌면 그는 미친 듯이 공부해서 불리함을 딛고 의사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분별 있는 사라이라면 그가 산 멋진 차와 근사한 집이 행위주체가 아니라 구조 때문이라고 주장하지 못할 것이다. 요컨대,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강점을 키우기 위해 대단히 노력한다. 구조에 초점을 맞추면 통계에서 벗어나는 사람들의 경험을 간과할 수 있는데, 이들의 경험 역시 중요하긴 마찬가지다. 구조에 초점을 맞추면 개인의 책..
호두 500g, 설탕 8스푼, 꿀 8스푼, 물 120g 정도, 버터 한스푼 1. 호두를 끓는 물에 5분간 끓인다.2. 물을 끓이고, 설탕을 녹이면서 꿀을 넣는다. 젓지 말고 냄비를 돌리면서 설탕을 녹이라는데 왜인지는 모르겠다. 3. 찬물에 헹군 후 체에 받쳐둔 호두를 넣고 설탕물이 없어질 때까지 졸이다가 버터를 넣고 섞어준다. 4. 체에 받쳐놓고, 조금씩 기름에 튀긴다. 대충 카라멜 색이 되었을 때 건져도 마르면 색이 더 진해지는 것 같다. 이번에는 조금 탄 것도 있는 것 같다.5. 종이호일에 각각 떨어뜨려 말린 후 똑똑 떼어내서 그릇에 담아두었다. 안 튀긴 것도 말리면 손에 찐덕이지 않는다.
역시나 황금레시피. 1. 돼지 등뼈를 10분간 끓인 후, 깨끗하게 씻는다.2. 적당한 물과 함께 압력 솥에 30분간 끓인다. 나는 전기밥솥에서 30분 찜기능을 이용했다. 과하게 용량 초과로 쑤셔넣어서 소리날 때마다 조마조마했다. 물은 생각보다 적게 넣어도 될 것 같다.3. 양념장에는 고춧가루, 마늘, 소금 밖에 들어가는 것 없음.4. 콩가루+들깨가루 1:1로 물 넣고 끓인다.5. 고기, 육수, 양념장, 우거지, 감자, 깨죽, 들깨가루 더더 넣고 끓인다. 소금간만 잘하면 음식점 감자탕 맛이 난다. 신기방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