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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52960&mid=hc20
이 곳의 레시피를 참고해서 아이허브에서 향신료를 구매했다. 대충 양을 많이 차지하는 것들로다가... 다 사려면 돈도 꽤 되고 적게 쓰이는 것들은 다 쓰지 못할 것 같아서 일단 다섯가지 구매! 그리고 기버터까지 구매했다.
(코리앤더 파우더, 커리 파우더, 큐민 파우더, 가람 마살라 파우더, 터메릭 파우더)
이윤정님의 레시피에 전적으로 의지하여,
코리앤더 파우더 2티스푼
커리파우더 2티스푼
큐민파우더 1티스푼
고춧가루 곱게 갈아서 1티스푼
터메릭파우더 1티스푼
가람마살라 1티스푼
후추 1티스푼
아빠 숟가락 양을 모르겠어서 대애충 다 티스푼으로 계량했다.
양파 한개반, 토마토 두개, 다진 마늘 한 숟갈, 고추 반개, 소금, 버터
우리 집엔 슬로우쿠커가 없어서 레시피대로 야채 넣고 향신료 넣고 볶다가 물 350ml씩 두번 넣고 되직하게 건더기만 남을 때까지 한시간정도 끓인 것 같다. (중간에 맛봤는데 이상한 향신료+양파 땜에 매운 한약같은 맛이 나서 걱정이 되었으나.) 국물이 너무 없어지면 닭이 안 익을 거 같아서 졸이는 중간에 닭가슴살 잘라서 넣고 국물 거의 없어졌다 싶을 때 휘핑크림(동네에서 생크림을 파는데가 없어서) 250ml 넣고 기버터 한 숟갈 넣고 5분정도 끓였더니! 맛있어졌다. 간하는 것에 매우 소심하여 소금을 넣으면 넣을수록 점점 맛있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오늘은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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